언제 였었던가 전쟁에서 승리한 희망에 전사 게을러진 오후 핏기없는 노란 얼굴 빨간 생각에 너 어떤밤을 기다리고 있을까 이제는 달라지는 하루에 그 사람들은 서롤 감싸안고 얼굴에 환한 미소 굳게 퍼지고 새로운 희망 밝은태양을 향해 나 남이 없는곳 사랑만이 있는 그곳에선 꿈꾸던 너와 나 내일을 멈추지 않는 빗속을 이젠 걸어가야해 지쳐 쓰러진 나에 모습이 힘에 겨…
窗帘缝隙被阳光挤开 我在下午三点半醒来 不是周末却有点悠哉 转身抱紧你像个无赖 原来两个人的午后 午后午后 你的温柔已锁定我 只属于两个人的午后 午后午后 We are feeling like a animal 原来两个人的午后 午后午后 你的温柔已锁定我 只属于两个人的午后 午后午后 We are feeling like a animal Feeling like a animal像猫 我睡…